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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4.11.07 20141106

20141106

blah blah 2014.11.07 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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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도칸다빌레]

총체적난국이다. 드라마를 거의 안보는 편인데 칸다빌레는 워낙 일본드라마나 애니를 좋아했어서 챙겨보는데.... 햐........ 

근본적인문제는 기획사. 정말 수준높은 드라마를 만들어서 보란듯이 파는게 아니라 대충대충 만들어도 해외엔 잘팔리는걸 아니까 고따구로 기획/제작하는것. 아마 한류가 망하면 이사람이 한몫했다고 생각함

그리고 작가와 감독. 리메이크 못하겠으면 그냥 애니나 일본드라마와 똑같이 만들어도 괜찮았을것 같다. 1-2화는 엄청난 속도로 진도를 빼더니 그후론 지지부진. 내일이는 정말 모자르고 능력없는 아이로만 나오는것 같고. 주원밖에 남는것이 없다.

사실 만화책원작이고 애니메이션도 있고 드라마도 만들어졌지만- 미르히라는 캐릭터는 참 애매모호한대 그래도 일드에선 괜찮았는데 백윤식 배우 참 좋아하고 연기를 잘하시지만 캐릭터를 잘못잡으신거같다... 미르히만 나오면 지루하고 졸려... 

사실 4회까지보고 이딴거 내가 안보고 말지 생각을 했으나 요거 어디까지 가자 보자 하고 계속 보고는 있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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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정가제 시행전에 책 폭탄 세일을 하길래 그동안 사고싶었던 몇권이 50% 세일하길래 5권 담아서 결제.

5권에 3만5천원쯤이니 가격괜춘. (한권은 세일이 아님) 어제 주문해서 오늘 오겠지 했는데 오늘 오후 늦게서야 품절 상품이 있단다..그래서 내가 고치지 않은이상 배송안할꺼같아서 다시 들어가서 내가 스스로 재결제함.... -_-햐 서점이라서 그런지....

다른쇼핑몰이나 그런곳은 그쪽에서 취소해주고 연락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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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갑자기 현실도피가 필요해서 이것저것 손대는데 게임을 하고싶긴한데...

새로운 게임을 손대긴 너무 번거롭고.. 알고 배워야 할것들이 많아서..

한 4-5년쯤 안한 마비노기를 깔아서 들어가니... 뭐........ 이건 그냥 새 게임 하는것과 같다. 그동안 너무나 많이 변해서... 그땐 열심히 해서 누렙 1500쯤 만들어놨는데 그냥 늅늅 뭐 워낙 오래된 게임이라 고렙될 생각도 없고 가끔 생각나면 노동이나 하며 시간 보내야겠다.

근데 예전엔 1채널만 가도 바글바글 그림자미션 하는 입구앞도 바글바글 했는데 던젼, 그림자미션 앞에 한 사람도없고.. 1채널도 예전만 못하고... 그덕에 물건은 비싸지고... 중국인들이 사라졌다! <- 이게 제일 아쉬움 ㅎㅎ 필요악이 요런건가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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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스텔라 보고싶다.

나쁜녀석들 드라마는 재미있다.

비밀의 정원은 아주 조금씩 색칠중

태팅도 해야대는데...

책은 사는데 가방이 무거워 항상 가지고 다니질 않음..  아이패드 미니 사고싶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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