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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3.09.30 오리젠 대포장

오리젠 대포장

cat 2013. 9. 30. 00:16







뭐든지 한꺼번에 쌓아놓고 쓰는게 백호 물품에서도 고스란히 나타난다. 특히 사료 모래는 떨어질때 사는게 아니라 약 한달전에 사두는게 이미 습관이 되어버린듯. 사료가 한달치정도 남았는데 왠지 조급함이 느껴져서 에라이 그냥 사자 하고 최저가를 찾아헤맨결과. 최저가 싸이트 두곳의 품절을 물리치고 입고 되자마자 바로 구매. 


그동안 먹였던 토우는 ㅂㅂ! 토우 처음 들어오고 인기폭발했을때 가격과 지금의 가격차이는 맘을 상하게 할정도..... (근데 로얄키튼은 프리미엄 등급도 아닌데 자존심이 엄청 쌤. 맘에 안듬.) 이번에 리뉴얼된 제품으로 대포장 6.8KG구매.

소포장으로 구매하면 가격이 너무 높아서 못사먹이는데 대포장으로 사면 어느정도 내가 생각한 커트라인에 맞출수 있었다. 내 사료 가격의 라인은 1KG당 만원. 


오리젠은 뭐 최고의 사료니까 믿고 먹일수있다. 거기다가 샘플받아서 먹여본결과 백호도 아주 잘먹고 맛동산도 잘 생산함. 약 일주일치 정도의 양으로 소분 하여 그늘진 곳에 보관중. 한봉을 터서 토우와 50 대 50 비율로 섞여 먹이고 있음. 


이번달은 사료를 샀으니.. 이젠 모래를 사야할 차례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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