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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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6.17 인사동 : 차이야기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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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ADONG | 20080531 | CANON EOS 400D | 18-55


날씨 좋은 주말 친구와 함께 오래간만에 인사동에 가기로 했다. 인사동만오면 대학교 다니때 과제하러 사진찍으로 온 기억이 나서 세삼 참 옛생각이 나기도 하는곳이다. 집에서 출발하기전에 맛집을 검색했는데. 한식을 먹고싶다는 친구의 말에 적어온 몇군데중에 대나무밥을 하는곳을 찾아갔다.
처음 길을 못찾을까 걱정했는데 알보고니 친구와 나의 당골식당 바로 앞에 있어서 놀래기도했다. 생각보다 비싼 가격에 놀라기도했지만 일단 먹기로 했으니. 12000원의 차이야기 정식을 시켰다. 대나무밥과 너비아니가 나온다고 했는데 너비아니는 떡갈비식이 아니던가? 의심을 하면서 일단 맛있게 먹었다. 양이 적어보였는데 의외로 양이 많아서 배가 불렀다. 그래도 촘 비싼편 - 그래도 간만에 온 인사동에서 느낌좀 받아보자고 온거니 즐겁게 밥을 먹었다. 인기 많은 집이라고 하던데 주말인데도 사람이 별로 없는것에 놀라기도했다.

위치는 안국역에서 종로 방향으로 쭉 가다 보면 수도약국에서 왼쪽골목으로 직진하면 큰길나오기전에 작은 골목이 나오는데 그곳으로 쏙 들어가면 '차이야기' 간판이 보인다. 차이야기 말고도 그 골목에 맛있는 식당이 있으니 들려보는것도 좋을것같다.


  1. BlogIcon 잉샨 2008.06.17 15:33 신고  address  modify delete  reply

    우와~ 이쁘다...전 인사동가면 길이 너무 헷갈려 좋은곳을 못찾는데..좋은 정보 감사해요~~^^
    저도 맛집,,찻집을 자주 다니는 편이거덩요~~^^감솨~~^^

    • BlogIcon rainbowann 2008.06.17 15:40 신고  address  modify delete

      저도 맛집찾아다니곤 하는데 길치라 지도 뽑아다니는걸 습관적으로 하고있어요 ㅎ_ㅎ 맛있는곳 찾아내면 너무 기분이 좋죠~

  2. BlogIcon 파워뽐뿌걸 2008.06.17 18:11 신고  address  modify delete  reply

    아, 본적잇는거같아요. 찻집으로만 봤었는데~

  3. BlogIcon 엘렌 2008.06.18 19:25  address  modify delete  reply

    사진들이 참 정갈하네요~
    필름의 느낌도 나는 듯 하구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