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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12

blah blah 2010.01.13 03:30

 사기꾼들!!

이...이게뭐야? 응??
홍콩에 있었던 2박3일동안 문자 몇개 받고 문자1~2개 보내고 전화는 몇개 부재중이 뜨긴했지만 막상 받은건 한통화에 그것도 1분남짓 밖에 안되는 짧은 통화였는데... 요...요금은 5,508원??? 자동로밍폰의 무서움이 이거였군아. 난 알고있었지만 이렇게 나올줄은 몰랐는데 나와봤자 2천원이겠지 싶었는데 진짜 폭탄수준이군.... 무섭다 3g폰.. 

 전 아이팟 5.5세대 30기가 유저예요


하하하!
예전 무도에서 뉴욕특집할때인가 5만곡이 들어간다는 최신 플레이어에 50곡 담아온 명수옹을 놀리던 재석씨...난 그때 웃을수가 없었다. 나도 그러니까!
오늘 지인들과 mp3플레이어 용량에 대해 이야기 하다가 음악으로만 30기가 채우고 다니는 사람 15기가 넣어서 1기가 밖에 안남아서 새로 사야겠다는 사람 등등 이야기를 하는데 난 참 낄수가 없었다. 난 고작 1기가 넣고 다니니까... 곡으론 200곡이하.
사실 이것도 촘 나아진거다. 예~전 아이팟나노 가지고 다닐땐 2기가에 50곡 넣고 다녔으니........ (당시 같은 아이팟 유저에게 리스트를 들켜서 이상한 사람 취급당했다 ...ㅠㅠ) 왜 이게 신기해?신기하냐고 T_T
그렇다 난 사실 200곡도 많다. 많은곡보다도 몇곡 찝어서 하루쟁일 듣는 그런 스타일이다. 가끔 친구들이 넌 진짜 미친것같아. 라고 하는것도 가끔 필 받은곡이 있으면 그 한곡을 리스트에 넣어 몇일을 죽어라 듣는 그런 아이다. 질리면 다른노래 반복...
지금 용량표에서 비디오로 되어있는 저것도 사실 여행갈때 비행기안에서 보려고 넣어둔거고 사실 심슨몇편밖에 없었드랬다. 아이팟은 음악만 듣는용 아니냐며....
내가 이상하게 느껴지진 않는다. 사람마다 다 같으면 무슨재미있겠는가. 각자 스타일대로 사는거지~ 하하하!

 오늘도 재미있는 플짤




  1. BlogIcon 알쓰 2010.01.22 13:10 신고  address  modify delete  reply

    하루종일 들어봐야 노래 얼마나 듣는다고 그렇게 많이 가지고 다니는지? 저도 엠피쓰리에 한 오십곡 있으려나.. 그게 이상한건가요? 저도 좋아하는 노래만 죽어라 듣다가 질려하는 스타일 ㅋㅋ 얼마전엔 박효신 '사랑한 후에'에 꽂혀서 하루종일 반복해서 들었다는^^

    • BlogIcon rainbowann 2010.01.25 23:48 신고  address  modify delete

      옷!! 저랑 같은 스타일이네요~ 제 주위엔 다 저를 이상하게 생각하더라구요. 지금 200곡 있는것도 하루들어도 다 못들어요. 집에선 컴으로 듣고 그러니까~ 정말 듣고싶은것만 넣고 다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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